드디어 보라의 개학입니다.

그 길던 여름방학이 언제 끝나나 했는데,
이제 방학은 끝나고
오늘 그동안 했던 숙제를 가지고 학교에 갔습니다.

잠깐 은행 다녀 온 사이에
벌써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 있네요.

이제부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로 돌아가야 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