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
하얀색 삼각 수영복이 웬 말이냐?
으에에에엑.




덧- 잠깐 잠수 탄 사이에 낙산에 다녀왔습니다.
     가던 날 (13일의 금욜)에 비올 확률이 40% 라고 하더니
     파도가 굉장히 높았답니다.

     큰 파도에 보라가 몇번이나 되쓸려 갈뻔 하였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서, 올해 최고의 명장소가 되어버렸답니다.

    비가 오기 전까지 두시간 정도 실컷 놀았습니다.
    부럽나요? 우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