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꿈집이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또 다시 수술을 받으신 시어머님은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그냥 하루 세끼 열심히 차려드리고,
말동무 해드리는게 다 이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은 뒤숭숭 하네요.


요즘 새로이 손을 댄것이 비즈입니다.
마음을 다독이자고 시작했는데
매주 들어가는 재료비에 마음이 더 어수선? 해지고 있습니다.

스타모양은 어찌 그리 비즈를 잘 만들었을까요?
해보니, 만만치 않더라구요.


피노키오 꿈은.... 글쎄요.
그냥 꿈으로 멈출지도 모르겠습니다. -.-;;;



울 작가들의 계속된 침체로 꿈집 폐쇄 라는 말까지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