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이야기터

아무거나 좋아요. 이런저런 수다를 마음껏
가족들파수꾼
2013.02.18 18:18

시경부인님/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안녕하시지요?

마이니님/ 브라질~~~ 저의 꿈의 여행장소~~~ 제가 나이 40살에 남미로 여행가는게 꿈인여자에요

스타티스/저도 두꺼운옷으로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점퍼를 입어도 단추가 툭하고 터지는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