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습니다.
하지만 더 기다려주세요.
완결까지 나오면 한꺼번에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적어두기도 했지만
손 번쩍 들고 댓글 달아주세요.ㅠㅠ

"나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요.

요즘 계속 모니터만 들여다보고 있어서
잔글씨가 보기 힘듭니다.ㅠㅠ
오늘 책을 받았다는 분도 계신데
저는 아직 구경을 못했습니다.

먼저 받아온 어떤 분이
전화를 해서 생중계하셨지만
제가 만지고 본 거 아니니
패스입니다.ㅠㅠ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출간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