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이야기터

아무거나 좋아요. 이런저런 수다를 마음껏
글 수 3,870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알림] 묵람과 범산이네 이야기...소식. 21
특별관리인스타티스
2010-07-12
공지 이곳은 이야기터 게시판입니다. 1
특별관리인스타티스
2005-12-15
공지 [공지]범이설 1,2권 파본때문에 속상해 하시는 분들 보세요. 19
관리그룹시경부인
2011-04-21
3870 이제 범이설은 영영 안나오려나봐요
가족들녹차향기
2020-01-15
참 오랜 기다림이었어요.. 아프신걸 알기에 건강이 쾌유되길 바라면서 읽지도 못한 범이설을 바라만 보고 있었지요.. 긴 기다림인데.. 이제 영영 범이설은 안나오려나요??  
3869 오랜만에 우리 꿈집에 왔어요^^
특별관리인세이메이
2018-12-12
매서워진 추위에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난 몇 년간 제 개인적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바꿨고 그로 인해 다른 곳에 신경 쓸 여력이 없어서 이제야 꿈집에 인사 남기네요. 직장생활도 그대로, 주변 지인과 친구들도 그대로, ...  
3868 오랜만에 시경부인님의 메일에 꿈집에 들렸습니다 4
가족들마하비
2016-09-17
그동안 개인사가 바빠서(제가 엄마가 되었답니다!! 무려 결혼두 ㅎㅎ) 꿈집을 잊어가고 있었네요. 메일을 보며 아 이랬었지 하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두근반세근반하던 여기에 다시 흔적을 남겨봅니다. 반갑습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3867 탱볼님께선 건강하신가요? 4
가족들녹차향기
2016-07-07
오랫만이지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록흔이 삽화본으로 나온걸 보고 갖고 있는 책이지만 삽화본 이란 글에 혹해서 열심히 다시 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탱볼님 건강에 대해서 다시 염려가 생기고.. 아직도 랩핑째 보관중인 범어설을 보니 어서 빨리 보고싶...  
3866 오랜만이에요... ㅠㅠ 3
작가님Miney
2016-04-04
저런 제목을 달아놓으니, 꿈집 가족분들께 참 죄송하여요. ㅜㅜ 구구절절이 긴 변명을 늘어놓으려니 한이 없을 것 같아요. ㅜㅜㅜㅜㅜㅜ 저는 잘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매일 한국에서 하듯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  
3865 마이니님 잘 계시나요? 2
가족들뽀송맘
2016-03-04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뒤숭숭하던데... 걱정 되어 안부 여쭙고 갑니다. 마이니님 글 보고 싶네요. 제가 마이니님 열혈 팬인 거 아시죠? 정크 올림  
3864 오랜만에... 1
가족들해피데이
2015-12-08
꿈집에 들어와봅니다. 정다운 화면과, 정다운 이름들... 서로서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격하게 공감하던... 그 시절 젊었던 저도, 마음을 나눴던 꿈집 가족분들도... 모두 그리워요..... 올해 바자회를 안한다는 글을 보니 최근 동창하지 못한 ...  
3863 바자회 휴식 공지를 보며... 5
가족들narea
2015-11-25
야근을 하다 오랜만에 들어온 꿈집... 솔직히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들어왔던 꿈집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정말 매일 들어오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게시글도 읽었는데 요즘들어 꿈집에 많이 소홀해졌습니다. 무척 안타깝고... 작년에도 바자회는 ...  
3862 오랫만이에요 2
가족들석류
2015-06-16
어느덧 2015년도 반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꿈집 분들이랑 쌓은 추억도 만만치 않은데. 첫 아이, 둘째 아이 모두 꿈집 분들한테 축복도 받았고. 특히 더피용님 소설덕에 첫아이 생겼다는.. 모두 어찌 지내고 계신지요. 어느덧 둘째아이 7번째 생일잔치를...  
3861 언제쯤... 8
가족들꽃돼지
2015-02-05
범이설4권이 나온지도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가네요 작가님 건강상의 이유로 늦어지고 있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궁금합니다ㅠ.ㅠ 설이와 범이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요?  
3860 선착순으로 두 분 모십니다. 7
특별관리인세이메이
2014-11-26
바자회에 올리고 낙찰되지 못한 [바자회/51] [바자회/52] 선착순으로 댓글다신 두 분에게 각각 드림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저한테 성함, 연락처, 주소 3종셋트 보내주시구요. 택배는 착불입니다.  
3859 뭐하고 사는지 ;; 4
가족들히야신스
2014-11-20
이맘때 꿈집 바자회가 열리는것도 까맣게 잊고 정신없이 사네요 ㅠㅠ 11월에 새로운일을 맡아서 컴이랑 씨름하느라 눈알이 빠질것 같아요 ;; 오늘 퇴근후 집에가서 바자회 물품을 찾아봐야 겠어요 넘 늦게 나타나 죄송하네요 ^^;;  
3858 반갑습니다!^^ 2
가족들유빈
2014-11-14
안녕들 하셨어요? 날라온 멜에 너무 반가워 이리 들렀다 한 자 올리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서점에서나 신간있나 확인할 뿐 들러보질 못했는데.. 이제는 종종 놀러올께요. 여전한 모습들에 감동받고 갑니다.^^  
3857 너무 오랫만이라 민망하지만 ...^^;; 3
가족들바람꽃
2014-11-07
메일 체크를 거의 하지 않게 된지 몇해 우연히 확인하게 된 메일로 들어온 바자회 소식에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아이들이 자라고 이사를 하고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어느새 졸업할 나이.. 아련해져버린 로맨스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추억해봅니다. ...  
3856 페이스북 쓰시는 분? 2
가족들석류
2014-10-27
스타티스님, 탱볼님, 마이니님, 피용님, 시경부인님... 페이스북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