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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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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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라는 안부, 여기 꼭 가보세요... 라는 추천, 이거 정말 좋아요... 하는 사용기, 이렇게 해요... 라는 비법 등의 일상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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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옆집 토토루 : 4년만에 한국을 다녀왔어요. 올 여름 진짜로 끔찍하게 힘들었답니다. 이제는 시차적응과의 전쟁중이예요..헉헉헉 +2 12.09.01
오랜만에 다녀가셨는데, 지칠줄 모르는 폭염에 힘들지않으셨나 모르겠네요.^^;(만약 태풍까지 만나고 가셨다면...ㅠ.ㅠ) 그래도 남는 건 추억이라잖아요. 무더운 가운데에도 만나셨을 소중한 지인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되새기시면서 모쪼록 시차적응 잘 하시길 바랍니다... 12.09.02 : 특별관리인스타티스
네....두 태풍 사이에 끼어서 가까스로 뱅귀 타고 왔어요. 출국 전날은 볼라벤, 저 출국 담날은 라덴인가....하여턴. 올해 한국 여름 날씨는 엄청 스팩타클 하네요. 12.09.09 : 가족들옆집 토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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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그룹시경부인 : 2번째 태풍에도 다들 무사하시죠?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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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낭만고양이 :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네요~ 다들 무사하시죠? ^^ 근데 31일 또 태풍온다고 하던데... ㅠㅠ;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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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인스타티스 : 꿈집 여러분들, 모두 대비 잘 하셔서 이번 태풍에 큰 피해없이 지내시길 바랄게요..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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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월 : 태풍이 온다는 데..부디 모두 피해 없으시길 기도 합니다...^^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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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쁜은서 : 며칠 비가 오더니 바람이 서늘하네요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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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인스타티스 : 어느 곳은 폭우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데, 제가 있는 곳은 왜 이러나요.. 먹구름 흘러가는 것만 빼꼼이 쳐다보고 있게 하나요. 여기저기 골고루 뿌려 열기를 식혀주면 얼마나 좋을까요..하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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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sumi : 내일 비소식 들려요 이번 여름 살인더위였어요 ㅜㅜ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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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레레 : 달콤했던 휴가가 끝나버려 아쉬운 마음. 귀를 찌를듯한 매미소리와 뜨거운 열기 속에서 점점 지쳐가고 있어요. 오늘도 힘을 내봐요.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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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프랜 : 로사사에서 소개받고 왔는데 오픈이길래 얼른 가입했어요. 진작에 몰랐는지..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 12.08.05
반가워요, 프랜님..^^ 앞으로 꿈집에서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12.08.06 : 특별관리인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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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JLee : 가입창이 열렸길래 가입했습니다...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1 12.08.05
안녕하세요, JLee님..반갑습니다~ 꿈집식구가 되어서 좋은 추억들 많이많이 만드시기를 바랄게요...^-^ 12.08.05 : 특별관리인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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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인스타티스 : 어느덧 꿈집이 여덟살이 되었네요.. 많이많이 더웁지만 올림픽 응원 열기 뜨거운 가운데 꿈집 생일도 축하 많이많이 해주세요~여러분^-^ 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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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애플 : 중복이 이름값많이 하네요, 넘 더워요!! +1 12.07.28
중복이 지났는데 왜 점점 더워지는 걸까요... 더위 먹어 머리가 하루종일 띠잉~해하고 있는 스타모양...입니다! 12.07.31 : 특별관리인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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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인스타티스 : 아, 정말이지 너~~무 덥네요.. 겨울의 칼바람도 굼뜨게 만들지만, 폭염도 못지않게 사람을 추욱 늘어지게 해요..ㅠㅠ 여러분들은 괜찮으신가요~ +1 12.07.24
무지 더워요. 덥다고 하소연하려고 들어왔는데, 축축 늘어지는 날씨여요. ㅡㅠㅡ 12.07.25 : 가족들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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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레레 : 모다들, 건강하신지요. 휴가만 바라보며 꽉찬7월을 보내는중입니다. 휴가땐 뭘하면 조흘까요. 아~ 휴가여.. 1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