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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터

아무거나 좋아요. 이런저런 수다를 마음껏
글 수 3,87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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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알림] 묵람과 범산이네 이야기...소식. 21
특별관리인스타티스
2010-07-12
공지 이곳은 이야기터 게시판입니다. 1
특별관리인스타티스
2005-12-15
공지 [공지]범이설 1,2권 파본때문에 속상해 하시는 분들 보세요. 19
관리그룹시경부인
2011-04-21
2363 연록흔 1,2권 구입~ 9
가족들시에라
2007-08-04
1~5권 예약판매 때 사지 아니하고 요번에 두권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두께부터 대만족!(내용은 대대대만족^^) 밤을 세워 읽는데~ 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가륜이랑 남장록흔이랑 부딪히는 일도 더 많아지고..두근두근두근... 정말 후회안하게 되드라구요~ 다...  
2362 무서운 "비" 5
가족들쑥이
2007-08-04
새벽부터 폭탄터지는 것 같은 천둥소리에 놀라서 잠이 깨고 어찌나 가까운 데서 벼락이 떨어지는지 아파트라서 벼락맞을일은 없을텐데도 겁먹고 가전제품 플러그부터 빼버렸답니다.. 그바람에 선풍기도 못돌리고 얼마나 덥던지... 몇시간째 굵은비 얇은비 번갈...  
2361 울 서방님의 굴욕. 15 file
관리그룹시경부인
2007-08-03
성시경은 노비였지만..... 노비였지만.... 노비였지만.... 노비였지만....  
2360 인사합니다. 11
가족들breeze
2007-08-02
주소는 알았는데 이번 연록흔 개정판공지를 뒤는게 발견하고 좀 더 가까이에서 축하드리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연록흔 출간 축하드려요.  
2359 보물이 하나 남았어요!!! 6
관리그룹시경부인
2007-08-01
생각보다 너무들 빨리 찾으셔서 놀랬어요. 어렵다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흐앙~~ㅠ.ㅠ 아직 보물 하나가 남았습니다. 얼른 찾아주세요!! 애타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358 나머지 3개... 2
가족들sarah
2007-08-01
이벤트 상품 16개중 나머지 3개 다 찾았어요. 비즈 장미꽃 귀걸이, 핸드메이드 원석 목걸이, 반짝 반짝 립글로스. 제가 신청한 도서 상품권이랑 바꿀수도 없고 못찾으신분들께 알려드릴수도 없고... 한분 한분 닉네임 읽느라 눈이 다 아프네요. 하여튼 꿈집 3...  
2357 그러고 보니.. 4
가족들연향비
2007-08-01
저.. 무쟈게 집요한가봅니다;;; 40분간 11개를 찾고(제것 찾고 나서도.. 넘 궁금하여.. 여기 뒤적 저기 뒤적^^;;).. 오래 하다보니 하도 눈이 아파서 게시판에 놀러왔더니 제가 발견한 것 외에 5개가 다 개봉되어 있네요! 고로........ 16가지의 위치를 이제 ...  
2356 꿈집에... 7
가족들이쁜아씨
2007-08-01
갑자기 포인트가 뗘요^^;; 가장 무서운것이 포인트 미달로 글 못읽고 보기만 하는 경우인데... 자유로움은 유지하고 그냥 포인트만 있는지 아님 포인트 적용 되는지 갑자기 궁금해져요^^ 저도 솜씨 없어 좋은글 올리지는 못하지만 꿈집 3주년 축하해요 다같이 ...  
2355 기쁜 꿈집 세 번째 생일. 9 file
작가님Miney
2007-08-01
아, 저는 글 올리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푱님과 탱탱볼 양이 차례로 글을 올리는 바람에...;; 아래 푱님도 쓰셨지만 저 역시도 3주년이 되어 굉장히 감개무량해요. 벌써 3년... 생각해보면 원래 꿈집은 4인홈이 아니라 2인홈으로 계획되었었죠. 거...  
2354 꿈집의 세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5
가족들지워니베이
2007-08-01
싱그러운 여름...꿈집의 세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늘 우리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해주는 꿈집이 있어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더피용님, 탱탱볼님, 나영님, 마이니님, 스타티스님, 시경부인님, 꿈...  
2353 세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11 file
작가님탱탱볼
2007-08-01
불초 탱볼 키우는 애완동물로 인사 갈음하고^^; 여러분 모두 송편처럼 알찬 여름 보내세요.  
2352 꿈집 세번째 생일... 7
작가님더피용
2007-08-01
꿈집이 벌써 세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꿈집에 들어왔다 깜짝 놀랐습니다. 오매! 이 집이 아닌가벼! -.-;;; 이번이 세번째 이지만 지난 두번동안은 이벤트 준비한다는둥 이래저래 부산하게 움직였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시경부인에게만 맡겨두...  
2351 우리 꿈집 3주년을 축하하면서!!! 10 file
특별관리인세이메이
2007-08-01
우리 꿈집이 3주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꿈집을 따뜻하게 포근하게 해주는 스타님 바자회때나 이벤트나 리뉴얼등 많은 크고 작은 일들을 열과 성을 다해 해주신 시경언니~ 글고 꿈집의 든든한 언니들과 함께 ...  
2350 우웅.. 8월 1일 정각을 기다렸건만;; 12
가족들연향비
2007-08-01
이벤트 창이 제겐 클릭이 안되네요;(활성화가 안된다는;;) 제 집이 아니라서.. 조금 있다가부터는... 한시간 정도 후에나 컴을 접할 수 있는데 슬포요 ㅠ.ㅜ;; 열려라 참깨! (큭~ ㅡ.ㅡ;;) 대문이 바뀌었네요. 뭔가 색다른 느낌. 흐흐. 좋아효~  
2349 잘다녀왔어요. 8
가족들시우애
2007-07-31
가벼운마음으로 돌아왔어요. 저에게 작으나마 힘을 주신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시원한 지평선 보면서 큰 숨 들이키면서 친구와즐거운 시간보내고 머리복잡한거 이제는 한겹여유가 생겼다고 해야겠죠. 푸른바다에 발담그면서 저의 고민들을 파도에 보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