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가지 맛이 어우러지는 오미자차 한 잔 드실래요??^^

 

덧, 색다른 조합이면서도 함께 어우러져 그 공간, 시간 속에서
     살아 숨쉬던 여배우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시선이 아닌 그네들..여배우들이라
     더 혹독한 시선 속에서 편견과 선입견을 묵묵히 감내해만 하는
     이 땅에서 여배우로 살아가는다는 것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개성이 너무 강한 6명의 여배우들이 과연 어떤 조합을 만들어낼지?
     개봉하기 전에 무척 기대했는데 역시나 재밌고 유쾌했으며...짠하더라
     한데 어우러지는 그 감칠맛 나는 맛이란....

     추운 겨울 따뜻한 오감의 향연을 제대로 보고 느끼면서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