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커버 낙찰 받으신 아라 님을 제외한 다섯 분,

방금 우체국에 가서 등기로 부치고 왔답니다.

(리사 님의 주소는 역시 리사 님께 낙찰품을 보낼 시경부인님께

제가 물어봤답니다. 저 잘 했죠? 으흐흐흐흐.)

자세한 등기번호는 쪽지를 확인해주세요.

 

저희집 근처 우체국 오전 마감이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모레까지는 받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어캡을 두르긴 했어도,

가벼우니까 휙휙 던지진 않으실까 조금 걱정입니다. ㅠㅠ

무사히 잘 받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라 님께 따로 쪽지를 드렸지만,

(혹시 쪽지 창이 바로 안 열리는 경우, 상의 로그아웃 메뉴 왼쪽의 회원 정보 보기를 누르시고

거기서 나타나는 화면에서 다시 쪽지함을 클릭하시면 쪽지를 보실 수 있어요)

만약 이 글을 보시면 제게 주소와 받으실 분 성함, 전화번호 3종 세트를

쪽지로 알려주시와요.